14인 체제
참가자 규모시즌1보다 2명 늘어난 14명 출연, 이 중 비연예인 4명.
바로가기 →규모를 키운 데블스 플랜 시즌2(데스룸)의 참가자·규칙 변화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규모를 키운 시즌2. 데스매치 부활과 14인 체제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시즌1보다 2명 늘어난 14명(비연예인 4명 포함)이 출연하며, 녹화장 규모도 600평에서 1000평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카메라도 150대가 투입되는 등 제작비가 20% 가량 증가했습니다.
서바이벌 게임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데스매치 방식이 부활했으며, 참가자 윤소희·정현규·손은유 등이 우승 상금 사용 계획을 밝히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석진입니다. 후반부 궤도와의 대립 구도 속에서 역전 서사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상금 매치를 통해 최종 상금이 결정되며, 시작 시 0원에서 최대 5억 원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참가자가 12명에서 14명으로 늘고, 그중 비연예인이 4명 포함되었으며, 데스매치가 부활하는 등 규모와 긴장감이 커졌습니다.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 등을 연출한 정종연 PD가 데블스 플랜 시리즈도 연출하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로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