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독보적 1위 행보
최고 화제TOP7 중 가장 뜨거운 화력으로 단독 콘서트·해외 투어 등 트로트계 레전드급 신기록을 써 내려가는 중.
바로가기 →미스터트롯1 TOP7 출신 가수들의 이후 활동과 근황을 정리했습니다.
미스터트롯1 TOP7 출신들의 활동 4년 후 근황을 정리했습니다.
미스터트롯1 TOP7은 활동 4년 만에 뚜렷하게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진 임영웅은 단독 콘서트·해외 투어 등으로 트로트계 레전드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반면, 일부는 논란과 법정 다툼을 겪기도 했습니다.
영탁은 음원 사재기 논란이 있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김희재는 2022년부터 소속사와 공연기획사 간 법적 분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임영웅입니다. 결승 중간 순위 2위였으나 실시간 국민투표에서 최다 득표(25.32%)로 역전해 최종 '진'에 올랐습니다.
진은 임영웅, 선은 영탁, 미는 이찬원입니다. 이어 4위 김호중, 5위 정동원, 6위 장민호, 7위 김희재가 TOP7을 완성했습니다.
결승 문자투표가 773만여 건 몰리며 서버 과부하로 집계가 지연되어, 원래 방영일보다 일주일 뒤인 특별 방송에서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함께 프리미엄 SUV, 안마의자, 작곡가 신곡, 의류 이용권 등이 제공되었습니다.
35.7%를 기록하며 트로트 오디션 역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겼습니다.